새벽묵상

2026년 7월 23일(목) 순천중앙교회 새벽기도회 에스겔 29:1~16
2026-07-23 04:57:46
순천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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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제인 2026-07-23 12:42:00
먼저 믿는 자들이 우리교회 우리가정 한국이 이스라엘백성과같지않고 오직하나님만의지하고바라보고주권자라고고백하게 기도합시다. 세상패권 시대나라자기중심모습들이 많이보여지게되는데, 세상패권이 하나님에게있으므로 하나님을두려워하게 기도합시다. 삶의문제에서 먼저하나님께엎드려서 내손이가장빨리뻗어지고 가장가깝게여기는사람 먼저의지하게 됩니다. 사면초과 바벨론포위 예루살렘의고통속 사람을의지함을 보게됩니다. 그들에게 뚫려있던 것은 하나님 밖에 없다고요. 마지막을 맡겼다면 구원의놀라운길을열지않았을까? 스스로 해보는 시드기야왕의교만이 하나님거부로 이어져 나약한치우짐으로 무너짐을봅니다. 도와주세요. 이시대의교회와믿는자들이 말씀앞에서 심판이 선포되도 두려워하기보다는, 무시하는 것처럼, 피흘림의모든상황속에서, 말씀을읽을때 입체적으로 들려서 진정으로 잘 적용되서 하나님경외하게하소서. 100년도 안되는 삶을 살면서 서로높다낮다비교경쟁하며 도토리키재기를 하며 여러인생속에서 하나님보다 더뛰어난지혜를 가진것처럼 착각하는 에덴동산의무너진평화처럼 끊임없이 아침에 엎드려 말씀앞에 겸손하게 시작하고 저녁에 하루를 돌아보며, 고백으로 겸손하게 나아게도와주세요. 서있는자리 비전자리 높다한들 주님이 가셔야 가고 멈추시면 멈춰야합니다 선줄로생각하는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인생의 점점 쇠약하여 영원같은 생각에서도 서있기힘든 노년시절을 맞이하는 것처럼 언제나 능력되시는 약할때 강한 주님 우릴높은곳에 두시고 사슴처럼 뛰어다니는 기쁨처럼 찬양하게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게 도우소서 무화과나무가마르고 소출이없어도 즐거워하리라는 고백처럼 삶속에서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즐거워하고 시대를 맡기게하여주세요. 살아계신하나님, 시끄러운 한국과 열방이 인간교만이며 그것으로 충돌하여 전혀상관없는자들이 피흘리고 고난받고 죽음에이르는 게 반복되던데, 분별하여 하나님뜻이 무엇인지 보게해주세요. 그 속에서 주님을 바라봐야하는 영적시선을 바로의식하고 주의일을 이뤄갈수있게요. 깨어있길. 중심에서 굳건하게 두셔서 아름다운교회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도록 ! 기도의삶 ! 사랑합니다 의지합니다 고백합니다 인정합니다 없이 하는것은 스스로 의지를 결단을 더 내려놓는 믿음의 삶 ! 으로 가게... 내가원하는게 아닌 내가원하는 역사가 아닌 비전의 시선을 주소서 우리시대에 잘완료하여 다음세대가 밟고일어서서 뛰어달려가게 하소서 대단한센세이션한세상마케팅이 아니라 !!! 이 바벨론에 둘러싸인 예루살렘이 ... 이 지혜를 계속하여 던져주고 계시지만 유행에치우져 좌우로치우치는모습있습니다. 여호수아처럼 ... 미래는 형통하게 될지어다 ! 요셉총리대신된 자리 만 바라보며 그 자리만 주소서 ! 아니라 ! 감옥시절이있음을 기억하고 ! 관점을 변화하게 ! 형통 형통 형통 형통 형통 적합 적합 적합 적합 적합 아름 다움 아름 다움 아름 유기 소통 함께 연합 감사 돌봄 사랑 정직 진실 합의된 방향성 진리 열정 하나 믿음 아는것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그리스도의 진정한 몸이 되길 ! 손짓 몸짓 도움 성령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감당해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한 물꼬 한 방향 주권 주도 더 내려놓음 여기 튀고 저기 튀는 물고기 X 힘있는 무리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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