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

2026년 7월 21일(화) 순천중앙교회 새벽기도회 에스겔 28:1~19
2026-07-21 04:48:13
순천중앙교회
조회수   35

에스겔 28:1~19

댓글

이제인 2026-07-21 12:24:19
https://bss2079.tistory.com/13026670 두로 왕 위치
이제인 2026-07-21 12:32:12
<두로의 교만> : 뜬구름, 현실망각 자신이 신인 멸망의 길의 예시 : 바벨론을 통해서 치실 것이고 가차없이 무너뜨릴 것 ! 성공성취 의 위험경고도전 : 수치스러운 죽음 엄청난지혜 무역의 끈 영향력 금을 창고에 가득히 채웠다 : 나는 인간 다니엘과의비교 바벨론에서의 겸손과침묵 누림과나눔이풍성한지 에 대한 점검, 자기성찰, 경배로 대처하자 잘 못 하 다 : 정직하게 뉘우치다 잘 못 을 뉘 우 치 다 : 정확하게 깨닫다 에스겔 28 마음이 높아진 티레의 군주 1(예언자) 여호와의 말씀이 나에게 내려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2(하나님) “사람아, ⁕티레의 군주에게 말해 주어라. (예언자)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너의 마음이 높아졌다. 그래서 자신이 하나님이고, 바다의 심장부에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네가 너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같이 여겼더라도 말이다. 3그렇다. 너는 ⁕다니엘보다 지혜롭고, 어떤 비밀도 너를 놀라게 하지 못한다. 4너의 지혜와 분별력으로 네가 재산을 일구어 냈다. 금과 은을 마련하여 너의 보물 창고에 모아 두었다. 5네가 무역에 매우 능숙하여 재산을 불릴 수 있었다. 그러고는 너의 재산 때문에 너의 마음이 높아졌다.」 6(예언자) 이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네가 너의 마음을 하나님의 마음같이 여겼다. 7그 때문에, 보라, 내가 너에게로 낯선 사람들이 들이닥치게 하겠다. 그들은 민족들 가운데 난폭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칼을 뽑아 너의 지혜로 이룬 아름다움을 망가뜨릴 것이다. 너의 찬란함을 더럽힐 것이다. 8그들이 너를 구덩이로 내려가게 할 것이다.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처럼 네가 바다의 심장부에서 죽을 것이다. 9네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네가 아직도 말하겠느냐, 너를 죽이는 사람 앞에서?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다, 너를 칼로 찌르는 사람들의 손아귀에서는! 10할례받지 않은 사람들이 죽는 것처럼 낯선 사람들의 손아귀에서 네가 죽을 것이다. 내가 말했기 때문이다. ― 주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 티레 임금을 위한 애도의 노래 11(예언자) 여호와의 말씀이 나에게 내려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12(하나님) “사람아, ⁕티레 임금을 위해 애도의 노래를 불러라. 그에게 말해 주어라. (예언자)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너는 멋진 모형의 도장이었다. 지혜가 가득하고 아름다움이 완전한 도장이었다. 13너는 에덴 곧 하나님의 동산에 있었다. 온갖 보석이 너를 덮고 있었다. 보석은 루비, 토파즈, 다이아몬드, 스페인토파즈, 홍옥수, 벽옥, 사파이어, 홍수정, 녹주석이었다. 금으로 만든 것은 너의 작은북들과 통로들이었다. 네가 창조되던 날 그것들이 마련되어 있었다. 14너는 날개를 펼치고 덮어 지키는 크룹이었다. 내가 너를 세워 주었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 있었고, 불타는 돌들 사이를 네가 거닐었다. 15너는 네가 걸어온 길에서 나무랄 데가 없었다. 네가 창조된 날부터 그랬다. 그런데 마침내 너한테서 불법이 눈에 띄었다. 16너의 무역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너의 한가운데를 폭력으로 가득 채웠다. 네가 죄를 지었다. 내가 너를 속되다고 보아서 하나님의 산에서부터 내쫓았다. 지키는 크룹아, 내가 너를, 이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부터 파멸로 내몰았다. 17너의 아름다움으로 너의 마음이 높아졌다. 너의 찬란함 때문에 네가 네 자신의 지혜를 망가뜨렸다. 땅바닥에 내가 너를 내던졌다. 임금들 앞에 내가 너를 내주어 너를 보고 즐거워하게 했다. 18너의 잘못이 많기 때문에, 너의 불공정한 무역으로 네가 너의 거룩한곳(성소)들을 속되게 했다. 그래서 내가 너의 한가운데서부터 불이 나오게 했고, 그 불이 너를 집어삼켰다. 내가 너를 땅 위의 재로 만들었다. 너를 보는 모든 사람의 눈앞에서 그렇게 했다. 19백성들 가운데 너를 아는 모든 사람이 너 때문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네가 무서움의 대상이 되었다. 너는 영원히 없어질 것이다.」’”
이제인 2026-07-21 12:35:05
걸어갈길이무엇인지를다시한번새롭게다지며 주님의뜻붙들고 가야할곳을갈수있는능력과권능 하늘문여시고각사람에게기도의모든자리에합당한응답으로함께해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